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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과 쌍꺼풀 수술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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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천The성형외과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1-07-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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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발달로 조금 더 이른 나이부터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심을 보이는 연령대는 다양하지만 주 연령층은 중고등 학생들로 가장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수술 중 가장 관심이 있어 하는 부위는 눈으로 이전과는 달리 일찍 SNS에 접하게 됨으로써 중학교부터 수술을 경험하는 환자들도 과거 4~5년 전에 비해 늘고 있는 분위기다.

개인차가 있지만 눈의 성장은 만16세 정도에 어느 정도 끝나서 쌍꺼풀 수술도 가능하지만, 신체적 성장과 달리 내적으로 수술의 만족도가 주변의 평가에 영향을 많이 받고 본인이 원하는 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변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수술의 결과와 기대치에 대해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미용 수술 중 눈 성형이 가장 대중화된 성형수술로 자리 잡았지만 섣부른 결정은 부작용, 원치 않은 결과로 눈 재수술로 이어질 수 있어 신중한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

중고생들 중 눈 성형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매교정과 쌍꺼풀 수술의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슷해 보일 수 있는 두 눈 성형은 수술 과정, 적용 대상, 수술 효과가 엄연히 다른 수술이다.

졸린 눈이라고 다 눈매교정이나 안검하수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피부가 처져 생긴 졸린 눈은 가성 안검하수라고도 하는데 단순 쌍꺼풀 수술로도 교정이 가능하다.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생기는 졸린 눈은 눈을 뜨는 근육을 조정해야 눈을 또렷하고 초롱초롱한 눈매로 만들어볼 수 있다.

졸린 눈은 피부의 두께나 졸인 정도를 보아서 절개식이나 비절개식으로 교정할 수 있다. 비절개식 눈매교정은 눈꺼풀을 절개하지 않고 실을 이용해 눈 뜨는 근육을 조절해 안검하수를 개선해주는 방법으로 심하지 않은 안검하수의 경우 수술이 가능하고 부기가 적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 절개식 눈매교정은 눈꺼풀을 절개해 눈 뜨는 근육인 상안검거근의 힘을 강화시켜주어 안검하수 교정은 물론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기대할 수 있다.

쌍꺼풀 수술은 피부 두께, 근육/지방량에 따라 비절개식 자연유착(매몰법), 부분절개, 절개법으로 구분되는데 비절개식 자연유착(매몰법)은 자연스러운 유착을 유도하면서 여러 번의 매듭으로 잘 풀리지 않고 수술한 티가 거의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볼 수 있다. 비절개 방식으로 흉터가 거의 없고 부기 또한 적어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부분절개는 자연유착법과 절개법의 장점만을 살린 수술 방법으로 작은 절개창을 내어 불필요한 근육과 지방 등을 제거한 뒤 근육과 피부를 묶어 고정해준다. 보다 적은 절개로 부기나 흉터가 적은 편이며 쌍꺼풀이 잘 풀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절개법은 다른 수술 방법들에 비해 더욱 또렷한 라인을 만들 수 있고 적용 대상의 폭이 넓은 편이다. 눈꺼풀을 완전히 절개해 불필요한 지방, 근육을 제거하기 때문에 쌍꺼풀이 풀릴 확률이 거의 없으며 눈의 모양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부천 더성형외과 이승호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수술 전 환자의 눈동자 크기, 눈 기울기, 눈 가로세로 비율, 미간 길이 비율, 몽고주름 정도, 누호의 형태는 물론 얼굴형까지 다차원적으로 분석하고 진단해 어울리는 눈매를 디자인하고 환자의 얼굴 증상 또는 어울림에 따라 인라인, 아웃라인, 인 아웃라인 등 다양한 쌍꺼풀 라인을 선택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눈매를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 환자일수록 충분한 상담으로 환자의 기대치와 가능한 눈의 차이를 줄이고 가급적 최소의 수술로서 최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수술을 결정하기 위해서 눈매교정, 쌍꺼풀 수술의 차이를 잘 알고 풍부한 경험, 실력을 갖춘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진료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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